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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tle 국제회의 유치 기획 자타공인 베테랑 - 한국경제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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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국제회의 유치기획 자타공인 베테랑

 ㈜메씨인터네셔날 김분희대표이사




국제회의 유치기획 자타공인 ‘베테랑’

한국경제|2007년 9월 28일 금요일

내년 열릴 세계철학학술대회 서울 개최

㈜메씨인터내셔날 (대표 김분희사진www.meci.co.kr)은 국제회의 기획 및 유치 전문기업이다.  세계국제회의기획가협회(IAPCO)와 세계컨벤션산업협회(ICCA)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동시 가입된 기업으로 전문성을 공인 받고있다. 최근에는 기업 CI제작사업, 기업홍보, 인센티브 관광, 학회 사무국 운영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했다.

이 회사는 설립 첫 해인 2003년부터 지금까지 100여건의 국제회의와 행사를 진행해왔다. 대표적인 행사로 국제광생물학학술대회(2004년), IGARSS (국제지구화과학 및 원격탐사학술대회)(2005년), APEC 7차 에너지장관회의(2005년), 세계임상병리사학술대회(2006년) 등이 있으며, 올해는 세계환경영향평가학술학술대회, 세계폐암학회학술대회 등을 치렀다.

김분희 대표는 이 분야에서 17년의 경력을 쌓은 국제회의 기획 전문가. 꼼꼼하고 섬세한 컨벤션 진행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그는 “국제회의 기획유치는 사람과 사람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하다”며 “책임감과 서비스 마인드를 잃지 않아야 한다”고 강조한다.

각 나라의 저명인사나 기업체 CEO들을 만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보니 우리나라를 홍보하는 ‘민간외교’기능도 수행한다. 김대표는 “이 같은 자부심은 3~4년의 장기 프로젝트가 허다한 국제회의 기획 분야에서 부침 없이 살아남은 원동력이 됬다”고 자평한다.

㈜메씨인터내셔날은 최근 ‘철학의 올림픽’으로 불리는 제 22차 세계철학학술대회의 서울 유치에 PCO(국제회의전문기획업체)로 선정돼 또 한번 ‘이름값’을 했다.

150여개국이 참가하는 이 대규모 학술대회는 내년 7월 서울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. “5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굵직한 행사라 타국과의 경쟁이 유독 심했다.”는 김대표는 “성공적 개최와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양승현 기자 yangsk@hankyung.com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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