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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tle [뉴스원, YTN] 메씨인터내셔날, PCO 최초 한국 PR대상 최우수상 수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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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씨인터내셔날의 홍보담당자인 김지윤(왼쪽부터) 사원, 김분희 대표, 김도현 대리. ⓒ News1



㈜메씨인터내셔날은 지난 12일 개최된 한국PR대상에서 MICE 전문 기획사(PCO·Professional Convention Organizer)로는 최초로 '이벤트PR 최우수상'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.

메씨인터내셔날은 지난 8월 코엑스에서 열린 '2014 서울세계수학자대회'까지 지난 2010년부터 4년간 PCO로 이 대회의 대행을 맡아 성공적인 홍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.

특히 이번 수학자대회는 1987년 1차 대회 이래로 가장 많은 123개 국가에서 참가하는 등 가장 성공적인 대회였다는 평가를 받았다.

또 학술대회로는 이례적으로 2만명이 넘는 일반 대중이 문화 이벤트에 참여해 수학에 대한 인식변화와 수학의 사회적, 산업적 가치를 환기시켰다.

한국PR대상은 한국PR협회가 한 해 동안 우수 PR 활동을 발굴, 시상하는 국내 PR 분야 대표적인 시상이다.

메씨인터내셔날의 김분희 대표는 "조직위원회의 열정과 미래창조과학부의 지원 속에 최선을 다해 각 기관과 커뮤니케이션하고 PR 이슈를 실현하는데 집중했다"며 "PCO로는 첫 한국PR대상 수상이 영광스럽고 메씨도 이번 기회로 국제회의의 대중 홍보에 자신감을 갖게 됐다"고 밝혔다.



㈜메씨인터내셔날, PCO 최초 한국PR대상 최우수상 수상


㈜메씨인터내셔날은 지난 12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 한국PR대상에서 '2014 서울세계수학자대회'의 성공적인 PR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PCO 최초로 이벤트PR 최우수상을 수상했다.

ㅇ ㈜메씨인터내셔날은 지난 8월 코엑스에서 열린 '2014 서울세계수학자대회'의 PCO(Professional Convention Organizer)로 지난 2010년부터 4년간 대회의 대행을 맡아왔다.

ㅇ 특히 이번 수학자대회는 1차 대회(1897년) 이래 가장 많은 숫자인 123개국이 참가하는 등 가장 성공적인 대회였다는 평가를 받고있다.

또 학술대회로는 이례적으로 2만명이 넘는 일반 대중이 문화 이벤트에 참여하여 수학에 대한 인식변화와 함께 수학의 사회적, 산업적 가치를 환기시켰다는 공로를 인정 받았다.

ㅇ 한국PR대상은 한국PR협회가 한 해 동안 우수 PR활동을 발굴, 시상하는 국내 PR 분야 대표상이다.

□ ㈜메씨인터내셔날의 김분희 대표는 "조직위원회의 열정과 미래창조과학부의 지원이 이와 같은 결과를 가져왔으며 메씨는 최선을 다해 각 기관과 커뮤니케이션하고 PR 이슈를 실현시키는데 집중했다"며 "PCO로는 처음으로 한국PR대상을 수상했다는 사실이 특히 영광스럽고, 메씨도 앞으로 국제회의의 대중 홍보에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"고 밝혔다.
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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